국내몇몇뉴스사이트는 광고가 지나치다못해 와레즈 수준인듯 :(
  • 지난 옛일

    2003년부터 블로그를 했으니 대략 6년째.
    그때는 블로그에 참 많은 결심들을 적었던것 같다.
    요즘은 뭐랄까 내가 남의 눈을 의식하는걸까? 쥐뿔 누가 그렇게 본다고. ㅋ~
    집으로 가는 택시안 맘편하게 글을 적는다.
    결심을 적는 다는것은 나를 다시 다지고 돌아보는 계기가 된듯.
    다시 다지자.. 몸도 마음도
    (몸은 헬스를 해야하나 긁적~)

  • 무제

    꽃이 진다고 바람을 탓하랴
    한 잎 주워 찻잔에 띄우면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