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주문한 책이 왔다.
서로가 힘을 합쳐 가슴뛰는 회사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모두에게 한권씩 선물.
함께 좋은 회사를 만들자는 그런 마음이 전달이 되었으면..
누군가는 오래전이미 책의 가치가 사라질것을 과단하였는데..
사라질거란 시간은 지나고
여전히 책은 소장하고 싶은 무엇인가로 남아있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바꿀수 없는 무언가가 있나봐.
2003년이였던가 1회 Bloggy Awards에 참석했을때 Aladdin 에서 일하시는 분을 만났었는데, 뭔가 열정적이고 다른 사람일거란 생각은 했었다.
오랜만에 들어간 Aladdin 확실히 다르구나.
Aladdin TTB 라던가 도서상품개별출력 API 라던가.
간만에 읽고 싶은 책이 생겼네..
내일은 반디루니스나 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