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ke-Listen-Win = wow!!
  • 여기보다 어딘가에

    각종영화의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는 방준석 음악감독의 연기를 볼수 있다. 이분의 음악은 정말… wow 특히 Bird – Blue in Green (영화 ing…)와 “여기보다 어딘가에”에서 방준석 감독이 직접부르는 “여기보다 어딘가”에 라는 곡은 정말 멋지다. 영화내내 인디 밴드인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요조, 올드피쉬의 곡이 흘러나와 잔잔한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해준다. (나오는 밴드 모두 좋아하는 밴드라 ㅎㅎ) 포스터도 무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