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0mm 렌즈를 샀다.
귀차니즘도 있지만 단렌즈만 10년 가까이 써온지라 좀더 다른 화각을 만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화질이 안좋고 어쩌고…
잘모르겠다. 필카로 카메라를 배워서인지 내게 중요한것은 화질 보다 느낌이다.
근데 문제는 렌즈가 카메라보다 크다..;;
18-200mm 렌즈를 샀다.
귀차니즘도 있지만 단렌즈만 10년 가까이 써온지라 좀더 다른 화각을 만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화질이 안좋고 어쩌고…
잘모르겠다. 필카로 카메라를 배워서인지 내게 중요한것은 화질 보다 느낌이다.
근데 문제는 렌즈가 카메라보다 크다..;;
예전보다 블로그 쓰는게 불편하다. 뭘쓰건 저작권이 신경쓰이니… 예전이 그립네.
시간과 위치와 지위에 따라 생각하는게 달라야한다.
또 한번의 생각이 변화되어야 하는 시기가 온것 같다.
예전엔 많은 생각으로 힘들었지만 지금은 즐겨가는것 같다.
바람직한 변화
“넌 바람같아”
좋은의미 인지 나쁜의미인지 모르겠지만 대학교때 아르바이트 하던 패스트푸드점의 점장님이 나에게 말했었어.
난 바람인가? 머물러 있을줄 모르고 흘러다니는 바람.
머물러 본적이 없기에 흘러다닐줄도 모르는게 아닐까.
하지만 지금은 알것 같아.
난 지금 머물러 있으니까…
내가 원했던것은 바람이 아니야. 안정이고 평화이지.
머물러 본적이 없기에 흘러다닌거야.
머무를곳을 찾기 위해 흘러다닌거야.
이젠 머무르는게 어떤것이길 알기에 바람이 되진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