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0mm 렌즈를 샀다. 귀차니즘도 있지만 단렌즈만 10년 가까이 써온지라 좀더 다른 화각을 만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화질이 안좋고 어쩌고… 잘모르겠다. 필카로 카메라를 배워서인지 내게 중요한것은 화질 보다 느낌이다. 근데 문제는 렌즈가 카메라보다 크다..;;
Bread is Ready, Coffee is Done. 우리가 좋아하는 그곳에서 정신 없이 즐겁게 from BRCD
클림트 전시회 보던날.. 장난끼 가득한 표정들 from Klimt show
슈퍼맨 옷입고 개?폼질
이름이 생각안나는 까페.. 조아라 이 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