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ke-Listen-Win = wow!!
  • 02
    Jul 2009
    on 7:08 PM

    “넌 바람같아” 좋은의미 인지 나쁜의미인지 모르겠지만 대학교때 아르바이트 하던 패스트푸드점의 점장님이 나에게 말했었어. 난 바람인가? 머물러 있을줄 모르고 흘러다니는 바람. 머물러 본적이 없기에 흘러다닐줄도 모르는게 아닐까. 하지만 지금은 알것 같아. 난 지금 머물러 있으니까… 내가 원했던것은 바람이 아니야. 안정이고 평화이지. 머물러 본적이 없기에 흘러다닌거야. 머무를곳을 찾기 위해 흘러다닌거야. 이젠 머무르는게 어떤것이길 알기에 바람이 되진 않을거야.

    바람

  • on 7:03 PM

    드디어 주문한 책이 왔다. 서로가 힘을 합쳐 가슴뛰는 회사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모두에게 한권씩 선물. 함께 좋은 회사를 만들자는 그런 마음이 전달이 되었으면..

    가슴뛰는 회사

  • 23
    Apr 2009
    on 1:19 AM

    컵라면의 소용돌이 모양 오뎅이 버려진것을 보고 사랑과 버려짐의 인과 관계를 떠올리고, 5월 늦은 눈이내린 운동장위 눈을 보고 카푸치노를 떠올리던 나는 어디로 간걸까?

    변화

  • 21
    Apr 2009
    on 12:40 PM

    우이도, 소쇄원, 내연산, 월송정 해맞이공원, 불영사, 울진 소광리 금강소나무숲, 증산역, 구절리전나무숲, 월정사, 영월동강/서강,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 영화 “가을로”에 나온 여행코스. 여행이 무척가고 싶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나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은 두가지의 계절 모습을 가지고 있다. 두번만 여행을 가도 사계절을 본듯한 아름다움. 매년 갔던 담양도 가지 않고, 고향 부산에 가더라도 그저 밤바다 내음만 맡고 [...]

    바로지금

  • 15
    Apr 2009
    on 6:52 PM

    리퀴드 브레인이 만든 롤링스타즈 가 드디어 방영을 한다. 오랜기간 수고 많았을건데 다시금 붐이 일고 있는 야구의 힘을 입어 크게 성공하길 바란다. 정위씨 드디어 술한잔 하는건가? ㅎㅎㅎ

    롤링스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