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공동체의 주관도 좋지만 개인의 사생활도 중요하다. 어느 것이 중요한가 이야기 한다면 난 개인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개인이 모여 공동체를 만드니까 이해할수 있는 범위내의 규약이 가장 좋은것 아닐까? 민주적인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수결을 정했지만 공동의 오를 범할수 있는것도 바로 그것이다. 맘이 씁쓸하다. 개인을 저벼리는 공동체 이기주의가 되어버리는건 아닌지.
시간과 위치와 지위에 따라 생각하는게 달라야한다. 또 한번의 생각이 변화되어야 하는 시기가 온것 같다. 예전엔 많은 생각으로 힘들었지만 지금은 즐겨가는것 같다. 바람직한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