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48 AM
2003년부터 블로그를 했으니 대략 6년째.
그때는 블로그에 참 많은 결심들을 적었던것 같다.
요즘은 뭐랄까 내가 남의 눈을 의식하는걸까? 쥐뿔 누가 그렇게 본다고. ㅋ~
집으로 가는 택시안 맘편하게 글을 적는다.
결심을 적는 다는것은 나를 다시 다지고 돌아보는 계기가 된듯.
다시 다지자.. 몸도 마음도
(몸은 헬스를 해야하나 긁적~)
2003년부터 블로그를 했으니 대략 6년째.
그때는 블로그에 참 많은 결심들을 적었던것 같다.
요즘은 뭐랄까 내가 남의 눈을 의식하는걸까? 쥐뿔 누가 그렇게 본다고. ㅋ~
집으로 가는 택시안 맘편하게 글을 적는다.
결심을 적는 다는것은 나를 다시 다지고 돌아보는 계기가 된듯.
다시 다지자.. 몸도 마음도
(몸은 헬스를 해야하나 긁적~)
헬스 콜! 푸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