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몇몇뉴스사이트는 광고가 지나치다못해 와레즈 수준인듯 :(
15
Oct 2009
on 4:59 PM

회사에 있어 지금이 아주 중요한 Turning Point의 시점이다.
모든 일이 생각하는대로 뜻하는 대로 되진 않겠지만 무언가를 해나감에 있어 자신감과 노력은 필수 조건이다.

요즘에 무엇인가 많은 생각이 드는것은 몇명안되는 인원이 각자의 역활이 무엇인지에 대한 딜레마에 빠져있는것 같다.
임원이면서 중간관리자의 역활을 해야하고 실무자의 역활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게되면 누가 일을 얼마만큼 한것이 회사에 대한 이바지라고 생각하게 되는것은 아닐까.
가장 핵심적으로 해야할 역활(사장, 임원, 중간관리자, 실무자, 주니어)을 가져가면 원활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회사에 있어 누구하나 중요하지 않은 역활을 하는 사람은 없다.

아직 나에 대한 실무자 혹은 중간관리자로서의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이것을 빨리 나누고 싶지만 그게 쉽게 되는 것은 아닌것 같다. 사람의 성향과 오랜기간 업무를 진행해온 노하우는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더라.

헌트님의 말처럼 승리의 V자를 그리기위해서는 임원 역활을 하는 검지와 중간관리자 역활을 하는 검지가 필요하다.

Jap & Sap!!
나도 12차원을 볼수 있는 노드씨의 안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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