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라디오가 드디어 문을 닫는다. 오랜동안 슬픔의 치유제 혹은 기쁨의 청량제로 좋은 친구였던 스톤라디오.. 9 년 동안 스톤과의 인연도 이젠 안녕..
뮤즈로 옮기긴 했지만 스톤의 향수가 나올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그동안의 방송들은 옮겨 졌으면 하는데… 안타깝다.
★ tags: bye, music, radio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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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쉬워.. 오빠가 만들어주는 음악방송 너무 좋았는데..
빨리 데이터 옮겨야 하는데…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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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쉬워.. 오빠가 만들어주는 음악방송 너무 좋았는데..
빨리 데이터 옮겨야 하는데…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