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몇몇뉴스사이트는 광고가 지나치다못해 와레즈 수준인듯 :(
05
Jan 2009
on 1:53 AM

f6214-00

각종영화의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는 방준석 음악감독의 연기를 볼수 있다.
이분의 음악은 정말… wow
특히 Bird – Blue in Green (영화 ing…)와 “여기보다 어딘가에”에서 방준석 감독이 직접부르는 “여기보다 어딘가”에 라는 곡은 정말 멋지다.
영화내내 인디 밴드인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요조, 올드피쉬의 곡이 흘러나와 잔잔한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해준다.
(나오는 밴드 모두 좋아하는 밴드라 ㅎㅎ)

포스터도 무척 맘에 든다.
잔잔한 영화. 어쩔수 없는 방황의 시절을 묵묵히 이야기 하는 괜찮은 영화.
OST는 살수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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