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오래전이미 책의 가치가 사라질것을 과단하였는데.. 사라질거란 시간은 지나고 여전히 책은 소장하고 싶은 무엇인가로 남아있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바꿀수 없는 무언가가 있나봐.
★ tags: book No Comments
RSS Feed | Leave a comment | Trackback URL
Name
Mail (will not be published)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