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넌 바람같아”
좋은의미 인지 나쁜의미인지 모르겠지만 대학교때 아르바이트 하던 패스트푸드점의 점장님이 나에게 말했었어.
난 바람인가? 머물러 있을줄 모르고 흘러다니는 바람.
머물러 본적이 없기에 흘러다닐줄도 모르는게 아닐까.
하지만 지금은 알것 같아.
난 지금 머물러 있으니까…
내가 원했던것은 바람이 아니야. 안정이고 평화이지.
머물러 본적이 없기에 흘러다닌거야.
머무를곳을 찾기 위해 흘러다닌거야.
이젠 머무르는게 어떤것이길 알기에 바람이 되진 않을거야.











드디어 주문한 책이 왔다.
서로가 힘을 합쳐 가슴뛰는 회사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모두에게 한권씩 선물.
함께 좋은 회사를 만들자는 그런 마음이 전달이 되었으면..











엘비스형님의 리메이크곡 나이키의 광고음악으로도 쓰였던..
문득 너무너무 듣고 싶어서.. 야밤에 댄스곡을!!










땡기는 복고풍 뮤비
멋진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