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6th, 2009

아직도 사장이란 호칭은 어색하다.
긁적~

Posted by jucina 1 comment

어색|monologue

January 5th, 2009

f6214-00

각종영화의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는 방준석 음악감독의 연기를 볼수 있다.
이분의 음악은 정말… wow
특히 Bird - Blue in Green (영화 ing…)와 “여기보다 어딘가에”에서 방준석 감독이 직접부르는 “여기보다 어딘가”에 라는 곡은 정말 멋지다.
영화내내 인디 밴드인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요조, 올드피쉬의 곡이 흘러나와 잔잔한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해준다.
(나오는 밴드 모두 좋아하는 밴드라 ㅎㅎ)

포스터도 무척 맘에 든다.
잔잔한 영화. 어쩔수 없는 방황의 시절을 묵묵히 이야기 하는 괜찮은 영화.
OST는 살수 없는 건가..

Posted by jucina No comments

여기보다 어딘가에|with Muse

January 4th, 2009

e7666-00

뭔가 사실과 다른것 같아 마음이 불편했다.
예전에 친구로 부터 남자친구와 1000일이라며 소개 받은 사람이 수현씨였고, 그 수현씨의 여자친구는 일본사람이 아닌 한국 사람이였는데…
훗날 우연치 않게 작은 바에 들렀다가 그 친구를 만났고, 조심스럽게 남자친구 이야기를 꺼냈다.
힘들었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는데 상처도 많이 받았다고…뜨려고 글올린거 아니냐고 해서…

뭔가 많이 꾸며진듯한 내용은 불편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기억할거 아닌가 故이수현씨는 일본인 여자친구를 두었었다고.

남겨진 사람이 슬플뿐이다.

>> 예전기사
>> 故이수현씨 홈페이지

Posted by jucina No comments

너를잊지못할꺼야|mind food, monologue

December 31st, 2008
magnolia poster

magnolia poster

This cannot be “one of those things.”

This. please. cannot be that.

And for what I would like to say. I can’t.
This was not just a matter of chance.

These strange things happen all the time.

- in magnolia

그래 모든게 단순한 우연은 아니야, 하나의 필연도 아니고
유기적으로 짜여진 시간의 Matrix의 한 단면일뿐.

단면을 하나 지나네. 또 한번..

magnolia나 같이 볼까? 이맘때 보긴 좋은 영화지

Click to continue reading “magnolia”

Posted by jucina No comments

magnolia|monologue

December 30th, 2008
Tahiti80 Activity Center

Tahiti80 Activity Center

Tahiti80의 새로운 앨범 “Activity Center”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그들의 음악
흥겨운 약간 늦어버린 퇴근전

Posted by jucina No comments

Activity Center|with Muse

WordPress Loves AJAX